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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소규모 집단감염 예방에 총력

작성자문화체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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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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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소규모 집단감염 예방에 총력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 집단감염 예방에 총력을 펼친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소규모 집단감염 예방이 코로나19 확산 차단의 핵심이라는 판단이다.

 

부산진구는 소규모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노년층이 많이 찾는 콜라텍에 대한 일제 방역작업을 진행한다. 콜라텍이 감염에 취약한 구조로 인해 집단감염의 우려가 높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지난 24일 지역 내 위치한 8개소의 콜라텍 업주들에게 휴업을 요청하여 현재 모두 휴업 중으로,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밝혀진 콜라텍에 대해 18일 방역을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업소에 대해서도 예방적 방역작업과 함께 손소독제 비치와 잦은 환기를 권고할 계획이다.

 

또한, pc방과 노래연습장, 체육시설 등 고위험사업장에 대한 일제 방역작업도 진행된다.

 

일제 방역작업을 위해 구는 노래연습장 172개소와 pc방 등 게임제공업소 142개소, 헬스장 등 체육시설 310여 개소 등 총 620여 개소에 대해 방역 희망 여부를 조사해 방역 작업을 신청하는 영업소에 대해 26일까지 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종교집회에 대한 모니터링도 계속 진행한다. 부산진구는 지난달 28일 150여 개소의 교회와 성당 등 종교기관에 과장급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방문해 주말 예배 자제를 당부한 후 현재 매 주말마다 관련 현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서은숙 구청장은“소규모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산진구는 소규모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서면지역에 임시배부처를 설치해 pc방과 노래연습장, 식품접객업소 등에 소독 알코올 4,000리터를 배부하고 학원 410여 개소에 대한 일제 방역을 완료한 바 있다.

 

‣문의처: 문화체육과 문화담당(605-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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