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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은행나무길 아트프리마켓 운영

7∼9월 매주 토/일요일 낮 3시부터 밤 9시까지 창작예술/수공예품 판매

발행일20200625



 

부산진구는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그동안 잠정 연기되었던 2020년 동천은행나무길 아트프리마켓의 운영을 재개한다.

서면과 전포카페거리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이끌었던 주말의 명소가 다시 문을 여는 것이다.

아트프리마켓은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주말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6월 6, 7일 시범운영을 거쳐 6월 20일 정식 개장했다.

마켓은 추후 코로나19 위기경보에 따라 운영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아트프리마켓은 동천은행나무길 놀이마루 앞 보도에서 열린다.

이곳에는 40여개 팀이 참여해 창작 예술작품, 수공예품 등을 전시·판매한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컬러링월과 캐리커처 체험 등의 부대행사가 수시로 열린다.

또 이벤트존, 체험존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시민들은 마스크 착용, 1미터 거리 두기 등을 지키면서 아트프리마켓을 즐기면 된다.

제로페이와 계좌이체를 통해 물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문의:관광과 관광계(605-4525)

 

담당부서소통미디어담당관 시민소통  

담당자차대진(051-605-4078)

최종수정일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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