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신문 주요뉴스

지역 단신

발행일20200727

 

복지정보 들고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부산진구는 7월 14일 노숙인 지원기관인 부산희망등대 종합지원센터(센터장 남정숙)를 방문해 더하는 행복 더 가까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이날 구청 통합조사관리계장 등 7명의 직원이 센터를 방문, 응급잠자리 이용자 20여명에게 국민기초생활 보장제도의 지원기준을 설명하고, 개인별 맞춤 상담을 통해 신청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상담을 받은 한 이용자는 "진단서 미발급 및 대포차 소유로 수급자 신청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1:1 상담을 통해 해결방법을 찾은 것 같아 기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 상담실은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수혜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올해 시작한 사업이다. 현재까지 지역 내 복지관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20회 운영했다. 문의:기초생활보장과 통합조사관리2계(605-6332)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 대사증후군 교실 운영

부산진구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는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이 발견된 주민의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대사증후군 케어플러스 교실을 운영한다. 대사증후군교실은 심뇌혈관질환으로의 이행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며 8월 4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총 8회 운영된다.대사증후군 교실에서는 체계적인 자가 영양관리 방법과 단계별 운동을 교육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영양 관리 방법 ▲저당 일품요리 만들기 ▲유연성 강화 밴드운동 ▲하체 근력 강화 ▲저칼로리 건강식 시연 ▲음악 스트레칭 운동 등이다. 참여 신청 및 문의: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605-6117)

 

종합사회복지관 7월 20일부터 운영 재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운영 중단 중인 부산진구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4곳의 운영이 7월 20일부터 재개됐다. 운영을 재개한 복지관은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 개금종합사회복지관, 전포종합사회복지관, 당감종합사회복지관이다. 각 복지관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소규모 10명 이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부산진구 희망복지과 복지정책계(605-4314)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부산진구는 지역주민 중 사회적 약자에게 반려동물 진료비를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해준다.지원대상은 부산진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신체적, 경제적 약자로서 중증 장애인, 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계층이다.동물병원 진료비 20만 원 중 부산진구가 지원하는 금액은 15만 원이다.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는 5년에 한 번 지원된다. 단, 내장형으로 동물등록을 한 개체만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보조금 청구 시에는 부산진구 일자리경제과 동물보호계에 사회적 약자임을 증명하는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문의:일자리경제과 동물보호계(605-4474)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은주)는 6월 27일 사회복지사를 꿈꾸고, 복지업무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이 특강은 고리원자력 본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소년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사회복지 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는 홍재봉 강사(봉산마을 스마트커뮤니티케어 총괄PM, 전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초청돼 사회복지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문의: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863-2493)

 

담당부서소통미디어담당관 시민소통  

담당자차대진(051-605-4078)

최종수정일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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