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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성공 기원

발행일20200625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은 관광·휴양지를 넘어 세계인의 축제 장소가 된다.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는 5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61조 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5,050만 관광객 유치로 우리 부산은 물론 대한민국 미래의 초석을 놓을 것이다.

우리나라에 개최된 2012년 여수 엑스포와 2015년 순천만 정원엑스포는 세계 각국의 수많은 기술과 첨단 문명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축제였다.

2030년 월드엑스포는 약 200개국이 참가하는 최첨단 기술과 공연의 장이며 5,050만 명의 내·외국인들이 방문하는 인류 공존과 번영의 큰 잔치가 된다.

2030 월드엑스포는 여수 엑스포와 순천만 정원엑스포와는 규모부터 차이가 난다.

가장 최근 열린 2018 평창올림픽을 훨씬 뛰어넘는 61조 원의 경제효과로 엄청난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국제 행사이다.

6개월이라는 장기간의 국제행사이므로 국가 이미지, 국가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다양한 국제교류와 국제교역 촉진을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엑스포는 각종 인프라 구축, 교통망 확충 등으로 장기적인 국가균형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5G, 인공지능 기반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국가다. 부산에서 월드엑스포를 유치하게 된다면 코로나 사태 이후 새로운 국제관계 속에서 대한민국의 국력을 새롭게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30년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해서는 먼저 2023년 국제박람회기구 총회 전 2022년 실사단 방문 시 부산시민들이 하나가 되어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012년 여수엑스포 개최 성공의 주요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실사단 방문 시 하나가 된 여수시민이 심사위원들을 감동시킨 것이었다.

앞으로 3년. 2023년까지의 시간은 결코 긴 시간은 아니다. 또한 유치 과정에서 시민의 동참 없이 정부, 부산시의 힘만으로는 힘들 것이다.

우리 부산은 지금 청년들의 일자리가 매우 부족하고 해마다 인구가 줄어드는 위기를 겪고 있다.

엑스포를 개최함으로써 청년이 일할 수 있고,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가야 한다.

우리 삶의 터전을 크게 성장시키려면 온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함께 뛰어야 한다.

우리 20, 30세대 젊은 세대들이 주축이 되어 엑스포 유치를 위한 각종 캠페인, SNS를 통한 일상생활 속 엑스포 알리기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월드엑스포 유치가 더 이상 막연한 꿈이 아닌 현실로 이어지길 바란다. (김건희, 2030 부산월드엑스포 서포터즈)

 

담당부서소통미디어담당관 시민소통  

담당자차대진(051-605-4078)

최종수정일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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