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신문 주요뉴스

부산진구 공공시설 조심스럽게 재개관

도시재생/체육시설 오픈 … 청소년예술학교/평생학습관도 개강

발행일20200625

 

부산진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관내 공공시설을 신중하게 재개관하고 있다. 재개관한 시설은 공공체육, 도시재생시설,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 부산진구 평생학습관 등이다.뜦도시재생시설=재개관한 도시재생시설은 선암정다운학습관, 호천생활문화센터, 웃마실문화카페, 개금다락방, 개금1·3세대 행복마을센터, 당감본동 행복마을센터, 당감행복드림센터, 철길마을 건강생활센터, 가야감고개공원 커뮤니티센터 등이다. 이곳을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 등을 지켜야 한다. 문의:도시재생과 도시재생정책계(605-6136)뜦공공체육시설=황령산레포츠공원 체육시설, 부산진구 국민체육센터, 초연근린공원 체육관 등은 6월부터 개관했다. 이들 시설 역시 마스크 착용과 이용자 간 거리 두기를 지키며 이용해야 한다. 시설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또는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질 경우 운영을 중단할 수도 있다. 집합행사는 제한하므로 대관신청은 받지 않는다. 문의:문화체육과 체육계(605-4092)뜦청소년예술학교=각급 학교의 등교가 시행되면서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도 6월 15일 개강했다. 청소년예술학교 개강에 따라 문학, 미술, 음악반 등이 수업을 시작했고 부산진구 남성합창단과 청소년 문학아카데미 수업도 재개됐다. 청소년예술학교는 확진자 발생 및 학교 등교 중지 시 휴강 조치할 방침이다. 문의:문화체육과 예술계(605-4632)뜦평생학습관=부산진구 시민들의 배움터인 평생학습관도 수강생 모집을 끝내고 6월 29일부터 여름학기를 개강한다. 인문교양교육, 시민참여교육, 직업능력교육, 문화예술교육, 마을공방연계사업, 학력보완교육, 시민배움터 등 33개 프로그램 운영을 6월말과 7월초 시작한다. 이용자 전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를 사용한 뒤 수업을 하면 된다. 출입 시 발열 검사를 한다. 강의실에서는 다른 사람과 1m 이상 간격을 유지하도록 한다. 문의:평생교육과 평생교육계(605-6381∼2)

 

담당부서소통미디어담당관 시민소통  

담당자차대진(051-605-4078)

최종수정일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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