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멋과 예술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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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행사의 중심지 아트프리마켓

청년문화 명품거리, 아트프리마켓 및 거리예술제 열려

동천은행나무길은 서면엔씨백화점에서 더샵 센트럴스타 구간에 자리잡은 부산시 최초의 대중교통전용지구로서 보행중심의 넓은 인도가 조성되어 새로운 청년문화 명품거리로 거듭나고 있으며, NC백화점 서면점, 전포카페거리 등 주변에 서면의 많은 유동인구가 몰린다. 청년 창업자들의 수공예품과 예술작품을 전시판매하고 부대행사로 거리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실시하는 아트 프리마켓이 매년 3~12월 매주 토ㆍ일요일 정오부터 오후6시까지 개장된다. 아트프리마켓에서는 70여 팀의 청년창업자 등이 부스를 설치하여 놀이마루 인근 120m 구간에서 생활용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전시판매하며, 다양힌 부대행사도 진행되어 동천은행나무길은 새로운 관광명소로 많은 관광객에게 젊은과 낭만, 추억이 함께하는 걷고 싶은 거리, 다시 찾고 싶은거리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화거리

아트프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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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거리약도

담당부서문화관광국 관광과  

담당자김성은(051-605-4525)

최종수정일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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