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중심, 도약하는 부산진구

인사말

주민센터 이미지

부암3동 주민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부산진구 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부암3동 방문을 환영합니다. 우리동은 지리상으로 부산의 정중앙으로 부암1동, 당감1동, 당감4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천년 고찰 선암사를 품고 있는 부산진구 3대 명산인 백양산으로 둘러쌓여 천혜의 숲, 청정(淸淨)을 간직한살기좋은 고장입니다. 7,80년대 한국 제일의 신발산업으로 발전하였으나, 지금은 화승삼성아파트, 협성피닉스타운, 백양산쌍용스윗닷홈, 당감뜨란채, 백양산월드메르디앙 등 대형 아파트로 형성되었으며, 최근 주택재개발 추진으로 대단지 아파트가건설되면 주거 밀집 지역으로 변하게 됩니다. 동주민센터는 화승삼성아파트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2146.92㎡, 지하1층, 지상5층의 건물에서 16명의 직원이 시민 여러분께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언제라도 방문하셔서 더 좋은 부암3동을 만드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연혁

  • 1979.1.1.

    동평동을 동평1동과 동평2동으로 분등

  • 1982.5.1.

    동평2동을 부암3동으로 명칭변경

  • 1998. 11. 20.

    現 부암3동 주민센터로 이전

유래 및 특성

  • 부암동은 『동래부지(1740년)』에 의하면, 고대리(古代里)는 동평면에 속해 있다. 부암동의 위치는 백양산에서 발원하는 감물내를 중심으로 고대리에서 옛 개성중학교 내에 있던 언덕인 ‘벡양대(白糧臺)’ 앞쪽 지역을 말한다. 감물내가 시작되는 곳이 조선시대 지명으로 당리(堂里)가 되고, 하천이 넓어지기 시작한 곳이 감물리(甘勿里)이며, 그 아래를 고대리라고 하였다. 따라서 부암동 지역은 감물리 일부와 고대리, 그리고 부현리(釜峴里, 지금의 부전동과 부암동)의 한 부분이 포함된 것으로 짐작한다. 부암동에 있는 천년 고찰 선암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견강사’라 하였는데, 이후 절 뒷산의 바위 위에서 화랑들이 무술을 연마하면서 절 이름을 ‘선암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기본현황

(2025.1.1.기준)

주민센터의 기본현황 정보가 적힌 표 입니다.
면적 세대수 인구수 공무원수 통반
남자 여자
1.83Km² 8,726명 21,099명 10,289명 10,810명 16명 23개통 130개반

담당부서부암3동 

담당전화번호 051-605-6721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