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신문 주요뉴스
3월 27일 시행 의료/요양 통합돌봄 준비 착착
살던 곳에서 돌봄 받을 수 있도록... 참여 의료기관 확대 / 박지호 한의원/개금다나아내과 업무협약
발행일20260325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부산진구도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제도의 우선적인 시행 목적인 일상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에게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돌봄 지원을 통합하여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준비이다.특히 제도의 대상자들이 본인이 살던 집에서 의료 및 요양 돌봄서비스를 받게 하기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부산진구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개금다나아내과의원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3월 9일 박지호한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의료기관들은 지원 연계 대상자를 위한 방문진료 및 건강관리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산진구는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함으로써 대상자의 복합적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복지정책과 통합돌봄계(605-4338)
담당부서정책기획실 기획예산과
담당전화번호 051-605-4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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