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중심, 도약하는 부산진구
작성자문화체육과
작성일2025.11.10
조회수26
부산진구 여성합창단이 지난 6일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및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 40주년 제13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부는 부산진구립 피오레여성합창단(회장 손수연, 지휘자 한인숙, 반주자 윤혜연, 가창지도자 전하라, 강지나)의 <진달래꽃>을 포함한 3곡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서 초청공연 테너 양승엽의 <그리운 금강산>, <Granada> 두 곡이 공연장을 훈훈하게 데웠다.
2부는 피오레여성합창단의 가 관객들의 흥을 돋우었으며, 부산진구립 라온소년소녀합창단의 <비목>, <다 잘될 거야> 두 곡이 관객들의 미소를 짓게 했다.마지막 3부에서 피오레여성합창단은 <그리움만 쌓이네>를 포함한 3곡 및 앵콜 <나는 반딧불>, <아리랑>까지 열정적으로 선보여 감동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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