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멋과 예술을 품다
호천마을
「쌈,마이웨이」 등 한류드라마 촬영지 투어! 호천마을은 전망좋은 산복도로 입니다.
남일바 촬영지인 호천마을은 전망좋은 산복도로로 <쌈 마이웨이> 외에도 <라이프 온 마스>, <제3의 매력>,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각광 받고 있다.
※ 마을을 걷다보면 카메라를 꺼내들지 않을 수 없다.
180계단
남일바 & 호천마을 문화플랫폼
호천마을 벽화거리
호천마을 벽화거리
호천생활문화센터
총 이동시간
도보 20분 내외
180계단
남일바 & 호천문화플랫폼
호천마을 벽화거리
호천마을 벽화거리
호천생활문화센터

호천마을 문화플랫폼에서 호천생활문화센터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180계단은 실제 남녀 주인공들의 집 촬영지인 ‘한성주택’과 비슷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오르막 집들 사이에서 강을 거슬러 힘차게 올라가는 물고기의 모습을 형상화한 계단 벽화가 인상적이며 동의대학교 8개 학과 학생들이 전공과 재능을 살려 자원 봉사로 호천마을 180계단을 새 단장했다.

호천마을 문화플랫폼 옆에 주인공들의 아지트였던 남일바를 그대로 재현해놓았다. 주인공들이 꿈을 안주 삼아 청춘을 이야기 하는 남일바는 평상 너머 빼곡한 집들이 별빛 같은 야경을 쏟아 내고 동네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멋진 스카이 라운지이다.

황장호 체육관 관장이자 국대대표 찰순대 사장 황장호(김성오 분)와 애라 엄마 황복희(진희경 분)가 술잔을 나눈 곳 ‘호천마을 문화플랫폼’에서는 지역의 수공예 작가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전시·판매 하기도 하며, 각종 문화체험과 교육을 진행해 마을주민과 지역작가들의 상생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

호천마을은 냇가에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 ‘호천(虎川)’이라 불려지게 된 마을이다. 호랑이와 관련된 전설이 있는 마을이라 주변 길이 주택 담벼락을 활용한 호랑이 벽화들로 다양하게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곳곳이 포토존과 같아 걷는 즐거움이 있다.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에게 반지를 선물한 곳 멋진 호천마을 야경을 배경으로 고동만(박서준 분)이 최애라(김지원 분)에게 반지를 선물로 준 곳이다. 호천마을 주민들을 위하여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탄생한 마을 거점 '호천생활문화센터'는 마을 내에 상시적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참여 건강동아리 활동을 지원하여 마을 전체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을 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마을지기와 마을수리공이 항시 상주하여 각 가정의 불편사항을 해결해주고 있다.
담당부서문화경제국 경제관광과
담당전화번호 051-605-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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