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석은 높이가 2.4m이며 65㎝×45㎝의 동판에 다음과 같은 글을 새겨놓았다. “1950년 9월 23일 이곳 부산에 설치되었던 유엔군 사령부 산하의 스웨덴 야전병원은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1950~1953년간 한국전쟁에 참가했다. 이를 길이 기념하고 스웨덴 왕국과 대한민국 양국 국민간의 영원한 친선을 위해서 이 기념비를 바치노라.”(1971년 10월 1일. 스웨덴 야전병원협회, 스웨덴 한국협회)
인물 또는 사실 소개
6․25전쟁 참전 기념비이며 2005년 9월에는 옛 기념비 옆에 또 하나의 작은 기념비 건립. 스웨덴 측에서는 본국의 군 의무사령관을 비롯한 주한 스웨덴 대사, 한국 측에서는 육군본부 의무감과 해당지역 육군 사단장 등이 참석해 제막식을 가짐.
※ 당시 위치가 스웨덴 적십자 병원이 있던 부산상업고등학교 자리였는데 그 자리에 롯데백화점이 들어서면서 지금은 롯데호텔 부지 내에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