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기록관에서는 6월 9일 기록의 날을 맞이하여 2000년대 이전 부산진구 삶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추억 IN 부산진구’ 기록물 역사전을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구청 1층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했습니다.
‘추억 IN 부산진구’ 기록물 역사전은 ‘기록물 수집 공모전’에서 입선된 기록물과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 등에서 제공되는 1950년~1960년 부산진구 주변 환경 사진, 1970년대 추억의 음악다방을 재현한 포토존, KTV 국민방송 대한뉴스 영상 등 다양한 기록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옛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전 세대와 함께 공유하고 그 시대 부산진구의 삶을 구청 홈페이지에서도 계속 관람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